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벚꽃 개화 예상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년보다 평균 6일 정도 빠르고 지난해에 비해 3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은 21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 및 영남 동해안 지역은 23~31일, 중부 및 영동지방은 4월1일~10일, 중부내륙 및 산간지방은 4월10일 이후에 개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
벚꽃 개화는 전국 기상관서의 관측표준목인 왕벚나무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한 그루에서 세 송이 이상이 완전히 피었을 때를 개화로 본다.
벚꽃은 개화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서귀포는 28일께, 서울은 4월13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벚꽃의 개화 시기는 2월과 3월의 기온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일조시간과 강수량이 평년에 비해 차이가 크게 나는 경우와 개화 직전의 날씨변화에 따라 다소 차이가 발생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