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같은해 12월 한국예탁결제원에 입고된 고객 위탁 증권 27만주(112억 원 상당)를 자신의 계좌로 빼돌리고, 정상적인 금융거래로 가장하기 위해 몸 담고 있는 증권사의 유가증권취득확인서를 위조한 혐의다.
또 같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B씨(32) 등 2명은 A씨를 통해 이체받은 주식을 판 돈으로 금괴를 구입해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씨 등으로부터 확인된 금괴와 현금 외에도 드러나지 않은 것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