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이들 업체에서 펀드와 관련한 서류와 회계장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 현재 압수물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검찰은 해당 업체 임직원들이 2007년 MBC와 함께 드라마펀드를 운영하면서 사모펀드에서 180 억여원을 투자받은 뒤 일부 자금을 횡령하고, 이 과정에 MBC 관계자가 개입한 단서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500억원 규모의 MBC일산제작센터 방송장비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일부 임원들이 업 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