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중순께 인천 옹진군의 한 은행 창고에서 폐기 대상 수표 1028장(1억347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인이 운영하는 옆 가게를 통해 은행 창고로 들어 간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자신이 타고다니던 렌트카에 훔친 수표를 보관해오다 이를 발견 한 주민의 신고로 붙잡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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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