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해 중부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어 인천~백령과 인천~연평, 삼목~장봉, 외포~주문, 하리~서검 등 모든 항로의 여객선이 운항 대기 중이다.
운항관리실 관계자는 "현재 가시거리가 100~500m 안팎 수준"이라며 "선박 운항 시간이 되야 통제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용객들은 터미널에 나오기 전에 여객선 운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