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어선 작업장 고철 훔쳐 5600만원 챙긴 50대 쇠고랑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2-18 16:4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 중부경찰서 18일 폐어선 작업장에서 고철 등을 훔친 A씨(56)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22일 오후 3시께 인천 중구의 한 폐어선 작업장에 들어가 해체된 어선의 엔진 등을 훔치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모두 5600만 원 상당의 고철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A씨가 이 같은 수법으로 저지른 범죄가 더 있는지에 대해 수사를 확대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영복 김영복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