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위장 취업 후 절도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2-17 18:44: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50만원 훔친 20대 쇠고랑 인천 부평경찰서는 17일 PC방에 위장 취업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A씨(28)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8일 새벽 4시40분께 인천 부평구 한 PC방에서 일하며 주인 B씨(46)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카운터에 있던 현금 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금품을 훔치기 위해 위장 취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영복 김영복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