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수 조치는 인천광역시 연수구가 유통 중인 해당 제품을 검사한 결과, 세균수가 1g당 4만마리가 검출된 것에 따른 것이다. 기준은 1g당 1만 이하이다.
이에 따라 오리온은 1월 생산 물량 전체에 대한 자진 회수 중이다.
식약청은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사로 연락해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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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