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 할아버지 그리며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2-16 19:05: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기인 16일 오후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추모행사의 일환으로 설치된 '사랑과 희망의 메세지 트리'에 정진상 복지관 어린이들이 故김 추기경에게 쓰는 엽서를 매달고 있다.

정진상 복지관은 故김수환 추기경이 생전에 자주 방문했던 곳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