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16일 오후5시께 인천 서구의 식품회사에 일하면서 주차된 시가 1600만 원 상당의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차량을 훔친 뒤 납품대금으로 수금한 현금 100만 원을 가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훔친 차량은 서구 가좌동 노상에 버리고 돈은 유흥비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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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