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7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교대역에서 열려있는 B씨(28·여)의 가방에서 지갑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5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유동인구가 많은 저녁 퇴근 시간대에 지하철 2호선과 고속터미널역 등 환승 지하철역에서 지퍼가 없거나 열려있는 가방을 맨 여성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공범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