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및 11개 국도 등 주요 도로와 성묫길에는 방송통신원이 현장 배치돼 실시간 교통정보을 알려준다. 또한 tbs정보센터, 한국도로공사, 서울TOPIS, 서울경찰청 등 9곳에 교통리포터 포스트가 운영돼 교통대책을 매시간 제공한다.
아울러 12~16일 5일간 종합상황실에는 4명의 방송요원이 배치돼 서울시내의 교통상황, 의료, 물가안정, 생황불편해소 대책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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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