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단체는 "세종시 원안과 수정안을 놓고 연일 벌어지는 지역간, 정당간, 정파간의 대립은 우리 사회를 극도의 정치 과잉 폐해를 양산하고 있다"며 "이로 인한 국가발전 에너지 낭비와 국론분열은 그 정도를 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는 "세종시 문제는 더 이상 특정 개인과 정파가 아닌 냉철한 이성으로 판단돼야 한 다"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세종시 해법을 국민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국론분열을 극복하 고 사회통합과 국가 발전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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