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재개발 도시정비업체 선정에 타 업체를 배제해달라며 금품을 제공한 B업체 대표 C씨(53) 등 3명에 대해 금품 및 향응 제공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06년 12월16일 인천 계양구 작전동의 한 재개발을 추진하면서 도시정비업체 선정 과정에 B업체로부터 타 업체를 배제시켜주는 조건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업체로부터 3회에 걸쳐 2500만 원의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