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낮기온 영상권… 한파 한풀 꺾인다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2-05 15: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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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휴일(6~7일)에는 한동안 이어졌던 강추위가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주말 낮부터 기온 이 영상으로 올라 야외활동에도 큰 지장을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은 계속해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8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전해상과 남해동부먼바다에서 1.5~4.0m로 높게 일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 것으로 예측된다.

7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후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4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 수량은 5㎜미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6일 아침까지 중부와 남부내륙지방에서 -10도 내외의 추위가 이어지고 당 분간 일교차가 매우 크겠다"며 "이번 추위는 주말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점차 풀리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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