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의원 20대 운전기사 구속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2-04 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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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지역 돌며 금품 훔쳐 서울 강남경찰서는 4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한나라당 A의원의 운전기사인 정모씨(26)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 강남 지역에서 총 5차례에 걸쳐 자전거와 가방, 카메라 등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주차된 차량 안에 있는 물건들을 보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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