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03년 택시부활차량 192대를 200만원씩에 사들인 후 이전등록 없이 1대당 200만원의 차익을 남기고 대포차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이같은 방법으로 대포차를 구입한 166명으로부터 4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또 경찰 조사 결과 자동차 매매업자들의 이같은 불법 사실을 알고도 현장 점검시 보고서에 휴업 또는 정상이라고 허위로 공문서를 작성한 B(53)씨에 대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