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07년 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강남구 모 시멘트 제조업체에서 자금담당 대리로 근무하면서 회사 자금 96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회사 자금의 입·출금 업무를 도맡아하면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횡령한 자금 96억여원 중 30억여원을 주식 투자와 전세 아파트 구입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서 A씨는 "주식에 투자했다가 돈을 모두 탕진한 뒤 회사 자금에 손을 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