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남구의 한 공장에서 2.5t 유조차 1대와 물탱크5대 등의 유사경유 제조설비를 설치하고 폐식용유, 메탄올 혼합액을 희석하는 방법으로 제조해 1ℓ에 1100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유사경유를 만든 후 인천 일대에 운행 하는 관광버스, 덤프트럭기사 등에게 판매해 1억8000만원의 유사경유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