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26일 SAT 시험지를 유출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된 학원강사 A씨(36)의 계좌추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23일 오전 9시께 경기 모 중학교에서 열린 SAT시험에서 수학·물리학 과목 문제지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A씨의 계좌를 추적하지 않았지만 조만간 추적해 시험지 유출에 대한 전반적인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또 A씨의 노트북에서 삭제된 한글 파일을 복구 중이며 이메일 계정과 계좌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