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온라인 소액 결제 때 사용되는 '안심클릭' 시스템까지 해킹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경찰과 카드업계 등에 따르면 신한·삼성·현대·롯데카드 등 4개 카드사의 상당수 고객들이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신용카드 부정결제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커들의 범죄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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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