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2청은 병원에서 방사선 기사 A씨(27세)를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4일 오후 11시경 복통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B양을 방사선과 엑스레이 촬영실로 데리고 가 촬영대에 눕혀놓고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만지게 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다.
사건은 발생 며칠 뒤 B양이 메모지에 피해사실을 적어 부모에게 설명하면서 밝혀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의 특수성을 감안, 5일 만에 수사를 끝내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A씨는 혐의 사실을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