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말 인천 부평구 A군의 집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10만원권 위조수표 20장을 만든 뒤 이 가운데 7장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위조수표로 슈퍼마켓이나 치킨집 등에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이 사용한 컴퓨터와 컬러복합기 등을 압수하는 한편 여죄에 대해 수사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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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