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A군 등이 훔친 귀금속 등을 사들인 C씨(42) 등 3명을 과실장물취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군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한달간 D군(16) 등 학생 10여명을 상대로 수십차례에 결쳐 폭행하고 이들의 집에 찾아가 귀금속 등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범행대상을 물색하고 훔친 물건을 처분하는 등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은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며 동일한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