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머지 2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0월 18일 새벽 6시께 인천 남구의 한 주차장에서 후배인 B씨(19)가 집행유예 기간이고 타고 다니는 차량이 대포 차량인 것을 경찰에 신고 하겠다고 협박해 차량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조사 이들은 빼앗은 차량을 인터넷 광고를 통해 300만원에 판매한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