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은 지난 7일 오후 8시2분께 서울 중구 지하철 4호선 명동역 구내의 화장품 매장에서 손님인 B씨(31·여)의 지갑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모두 46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4일 한국에 입국한 뒤 외국 관광객으로 위장, 서울 명동역 부근 화장품매장과 커피숍 등을 돌며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