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어시장 점포 25개 동을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는 없었다.
경찰은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6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재를 최초로 신고한 환경미화원 A씨(46)는 "어시장에서 갑자기 불길이 보여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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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