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차 이사장은 2007년 2월 콜 시스템 사업에 참가하려는 S사 최모 사장으로부터 "계약이 원만히 체결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2억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차 이사장은 같은해 조합 내 지부장 양모씨 등 5명의 임원들에게 "지부장 임명 및 향후 조합 운영에 관해 잘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모두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조 지부장의 조카로부터 "LPG충전소 탱크로리 운전 권한을 달라"는 청탁과 함께 300만원을 받고, 지난해 1월 조합 상조회 회장 송모씨로부터 재임명을 도와주는 명목으로 1300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차 이사장은 2005년 6월 공제업무 위탁비 1800만원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고, 2006년 9월에도 위탁비 3600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