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발판 훔친 30대 검거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1-04 17: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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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산경찰서는 4일 새벽시간을 이용해 건축현장에 야적된 안전발판을 몰래 훔친 A씨(39)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일 새벽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인천 부평구의 한 공사현장에 야적된 자재 12개를 훔친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건축자재를 훔쳐 손수레에 싣고 가던 중 경찰의 불신검문에 붙잡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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