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새벽 2시30분께 인천의 한 재래시장 인근 길에서 A씨(40.여)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 B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발견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새벽 3시14분께 숨졌다.
B씨는 경찰에서 "이날 새벽 가게문을 열기 위해 나와보니 A씨가 길에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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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