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이날 "지난 26일부터 서울 아침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5도에 머무르는 추운 날씨가 이어져 오늘 아침 한강대교 부근이 올 겨울 들어 처음 얼었다"고 밝혔다.
결빙은 얼음으로 인해 강물이 완전히 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얼음의 두께와는 무관하다. 한강 결빙은 대개 1월에 관측된다. 최근 30년간 12월에 한강이 얼어붙은 것은 1980년(12월28일), 2005년(12월18일)과 이번 등 3차례뿐이다.
한강결빙 관측지점은 서울을 통과하는 한강 수계의 중앙 지점인 한강대교의 노량진 쪽 2번째와 4번째 교각 사이에서 상류 쪽으로 100m 부근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