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아찌아족의 한글사랑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2-22 19: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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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열린 서울시와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간에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에 관한 의향서(LOI)' 체결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아미룰타밈 바우바우 시장, 학생들이 직접 쓴 한글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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