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검찰 등에 따르면, 강씨 측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을 방문해 '아이리스' 제작사 대표 정태원씨에 대해 폭행 사주 및 협박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강씨는 고소장을 통해 자신이 제작진을 폭행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며 되레 정씨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이병헌씨와 소송 중인 옛 여자친구의 배후에 자신이 있다는 소문을 해명하려 촬영장을 찾았다가 제작진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추천 ‘가을 4色 여행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