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지검에 따르면 지난 21일 인천 모 경찰서 소속 A 경사와 B 순경, 다른 경찰서 소속 C씨를 금품수수 혐의로 긴급체포 했다.
검찰은 또 이들과 함께 체포영장이 발부된 전 경찰관 D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불법행위 단속을 벌이면서 인천의 한 오락실 업주에게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검찰은 현재 전·현직 경찰관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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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