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매장 화재…7500만원 재산 피해

김영복 / / 기사승인 : 2009-12-17 14:45: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6일 밤 10시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타이어 가게에서 불이 나 37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조립식 매장 99㎡와 타이어, 차량작업 기기 등이 타면서 7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차 40대와 소방관 147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영복 김영복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