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월 K금속 김모 상무로부터 "B2B구매자금 200억원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을 받자 "해당 은행의 부행장에게 부탁해주겠다"며 45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청탁을 받은 뒤 실제로 김 상무 등 K금속 관계자들을 청와대 근처로 데리고 가 청와대 A행정관과 자산관리공사 B이사등을 만나게 해주는 등 자신의 인맥을 과시했으며, 부행장과의 자리도 만들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검찰은 이씨가 A행정관에게 K금속의 세무조사 무마까지 부탁한 정황을 포착, 향후 A행정관과 은행 관계자 등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작업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추천 ‘가을 4色 여행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