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9시51분께 서구 한 부동산 중계소에서 A씨(56)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부인 B씨(56)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경찰에서 "이날 저녁 7시께 퇴근한다던 남편이 오지않아 사무실에 가보니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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