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건물 297㎡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47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 A씨(49)는 진화 작업 중 다쳤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지하에서 굉음이 들렸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폭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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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