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12시25분께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B사찰 건물에 돌을 던져 현관 유리와 테이블 유리, 목재 테이블 등 120만원 상당의 기물을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A씨(38)를 1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서 A씨는 "술에 취해서 기억은 안나지만 얼마 전 직장에서 해고돼 기분이 안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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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