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일대서 위조수표 10장 발견…전량 '회수'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1-24 15: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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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일대에서 위조수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주중 2~3일간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10만 원 권 위조수표 총 10장이 잇따라 발견돼 수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위조수표 10장을 모두 회수했으며, 이에 따라 더 이상의 유통 가능성은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위조수표 감정 작업과 계좌추적 등을 통해 위조수표 제작자와 최초 유통자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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