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주중 2~3일간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10만 원 권 위조수표 총 10장이 잇따라 발견돼 수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위조수표 10장을 모두 회수했으며, 이에 따라 더 이상의 유통 가능성은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위조수표 감정 작업과 계좌추적 등을 통해 위조수표 제작자와 최초 유통자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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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