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7년 3월께 구청 운동부 선수들에게 지급될 신발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B사 제품이 전자입찰을 통해 선정됐음에도 타 업체의 물건을 사들인 뒤 B사 제품을 구입한 것처럼 계약서와 검수조서 등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이들과 해당업체 등을 상대로 업체 선정과정에서 뒷돈이 오갔는지에 대해 수사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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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