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찰에 따르면 D기업과 S기업 회장을 지낸 A씨(54)는 회삿돈 170억원의 빼돌린 혐의로 지난 2003년 지명수배됐다가 최근 인터폴에 의해 몽골 현지에서 체포됐다.
A씨는 기업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공사 대금을 위조한 약속어음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모두 24건의 사기로 170억여원을 챙긴 혐의다.
경찰은 서씨가 일본, 필리핀, 몽골 등에서 도피생활을 해온 사실을 알아내 인터폴에 공조 수사를 요청해 피의자를 검거했다.
서씨는 지인들의 이름을 도용한 위조 여권을 이용해 외국에서 도피하던 중에도 수백억원대의 도박을 하는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추천 ‘가을 4色 여행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