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안 국장의 부인 홍모씨는 체포하지 않고 우선 안 국장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안 국장의 혐의를 밝히기 위해 최근까지 미술품을 구입한 기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으며, 현직 세무서장 등 안 국장과 같이 근무했던 국세청 관계자도 불러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G갤러리는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그림 로비' 의혹과 관련, '학동마을' 그림이 매물로 나왔던 화랑이다. '그림로비' 의혹 수사는 3월 같은 지검 특수2부에 배당됐으나 한 전 청장이 자진 사퇴한 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추천 ‘가을 4色 여행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