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법원과 검찰에 아는 사람이 있어 진행 중인 민사소송사건을 잘 처리해 줄 수 있다며 B씨(48·여)에게 교제비 명목으로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모두 73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다른 여자 명의의 대포폰 2대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을 A씨가 비슷한 수법으로 범행을 더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추천 ‘가을 4色 여행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