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원룸 화재…60대男 사망

김영복 / / 기사승인 : 2009-11-08 15: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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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7일 오후 3시46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3층짜리 모 빌라 지하 1층 원룸에서 불이 나 A씨(64)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이날 불은 원룸 82㎡ 중 22㎡를 태우고 29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3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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