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조 목사는 2003년 7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순종하도록 교육을 받은 A씨(30·여)를 10여차례 성폭행하는 등 5명의 여신도를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 목사는 또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며 신도 B씨(34·여)에게 폭력을 행사,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조 목사는 2003년 2월 서울 서초동 인근에서 해외 선교단체인 T개발원을 설립한 뒤 대표목사로 활동했으며, 신도들에게 자신을 하나님과 동일한 존재로 교육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