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29일 오후 4시40분께 경기 부천시 상동의 한 극장 앞에서 자신들의 회사를 해외까지 진출한 최우수 상조회사라고 허위 광고를 해 이를 믿은 B씨(43) 등 59명에게 2000여만원 상당의 상조회원권을 판매한 혐의다.
이들은 최근 개봉한 영화 초대권을 나눠 주며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수법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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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