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07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인천과 부천지역 시장과 주택가 골목길에서 지나가는 승용차 바퀴에 일부러 발을 집어넣는 수법으로 총 92회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사 14곳에서 치료비 명목으로 1억여원 상당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내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 등은 자신들이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36명의 주민등록증을 구입해 만든 대포통장과 대포폰을 이용, 보험사 교통조사반 직원들에겐 마치 다른 사람인 것처럼 행세하며 의심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보험사가 치료비와 합의금을 줄 때 교통사고 피해자의 인적사항은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점을 노려 이같은 범행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