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경찰은 A씨로부터 약을 구매한 B씨(27·여)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A씨가 근무하던 병원 의사 1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자신이 근무하는 모 내과에서 인터넷을 이용해 B씨 등 3명에게 살 빼는 약으로 알려진 '푸링' 총 168정과 허위 처방전 1부를 판매하고 9만2000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병원장 ID를 이용해 처방전을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인터넷에서 "'푸링'을 허위 처방전으로 쉽게 구입할 수 있다"고 속여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여죄 여부를 계속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