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6일 오전 10시30분께 인천 중구 신흥동 모 건물에 주차돼있는 차량의 문을 따고 내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인천에서 22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1100만원 상당의 내비게이션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14일에는 인천 남구 숭의동 길거리 등지에서 대마초를 흡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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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